영업용 화물차 번호판 종류별 시세
기준일2026년 11월 2일
11월의 첫 실거래가 시작되는 오늘, 시장은 지난달 마감 시세를 그대로 이어받아 전 톤급에서 보합세로 11월 장을 출발하고 있습니다.
개인소형(용달) 번호판 시세 2,700만원 (1.5톤 미만)
개인소형(전기차) 번호판 시세 2,680만원 (1.5톤 미만)
개인중형(개별) 번호판 시세 2,100만원 (1.5톤 초과 ~ 16톤 이하)
개인대형 번호판 시세 3,000만원 (16톤 초과)
주선면허 번호판 시세 6,500만원 (화물운송 주선사업)
※ 위 시세는 전국 주요 매매 플랫폼 공표가를 바탕으로 한 평균 호가이며, 실제 거래 지역이나 양도양수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월별 시세 추이
그래프는 최근 24개월을 월별로 보여주며, 각 달의 값은 그 달 마지막 입력일 시세입니다. 점을 누르면 해당 월 시세를 볼 수 있어요.
영업용 번호판 창업 비용 계산기 · 직접 매입과 지입 손익분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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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용 계산입니다. 그만둘 때 번호판을 같은 시세로 되판다고 가정했고, 지입 보증금은 돌려받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대출 이자·세금·보험료·시세 변동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양도양수·매입 정보
화물차로 운임을 받고 짐을 나르려면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가 필요하고, 허가받은 차량에는 노란색 영업용 번호판이 붙습니다.
신규 허가는 수급 조절로 크게 제한되어 있어서, 대부분 기존 허가(번호판)를 사고파는 양도양수 방식으로 시장에 들어옵니다.
- 자가용(흰색 번호판) 화물차로 돈을 받고 운송하면 불법 유상운송에 해당합니다
- 번호판 시세는 차량 크기보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 정해집니다
2019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편으로 개인 운송사업은 차량 최대적재량에 따라 소형·중형·대형으로 나뉩니다.
- 개인소형 : 1.5톤 미만 (포터·봉고급 용달)
- 개인중형 : 1.5톤 초과 ~ 16톤 이하
- 개인대형 : 16톤 초과
- 주선면허 : 차량 없이 화물 운송을 중개·알선하는 사업 허가
구간을 넘어가는 증톤에는 제한이 있으니, 사려는 번호판이 내 차량 톤수와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매물 확인 : 허가 종류·톤수, 행정처분 이력, 압류·저당 여부 조회
- 계약서 작성 : 계약금·잔금 일정과 문제 발생 시 책임 범위를 명확히
- 양도양수 신고 : 관할 협회(시·군·구 위탁)에 신고하고 수리를 받음
- 차량 변경 등록 : 내 차량으로 번호판 이전, 영업용 보험 가입
신고가 수리되기 전에 잔금을 모두 치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화물운송 종사자격증이 있어야 영업용 화물차를 운전할 수 있습니다
- 번호판 대금 외에 취등록세·협회 가입비·대행료 등 부대비용이 추가로 듭니다
- 보험은 영업용 기준으로 새로 가입해야 하며 자가용과 요율이 다릅니다
- 판매자가 실제 허가 명의자인지
- 최근 행정처분(사업정지·감차 등) 이력이 없는지
- 압류·저당이 걸려 있지 않은지
-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매물이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 중개 수수료와 부대비용이 총액에 포함됐는지
- 직접 매입 : 목돈이 들지만 매달 나가는 지입료가 없고, 그만둘 때 번호판을 팔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지입(임대) : 보증금과 월 지입료로 가볍게 시작하지만, 낸 지입료는 돌려받지 못합니다
- 지입 계약이라면 차량 등록원부에 현물출자 사실이 기재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운송나라 홈의 계약 체크에서 지입 계약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해 보세요.
이 화면의 시세는 주요 매매 플랫폼 공표가를 바탕으로 한 평균 호가입니다.
- 실제 거래가는 지역, 허가 조건, 거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추이 탭에서 기간별 흐름을 함께 보고 판단하세요